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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화영어.화상영어는 회사마다 왜 수강료가 다른가요?
콜센터-자체회사를 가졌는지?

한국인 직원이 많은지?

회사가 법인인지?

카드결제가 되는지?

정식인허가 업체인지?

인터넷구축 네트웍(자체회사내) 이 잘되어있는지?

교육 커리큘럼이 잘되어있는지

강사의 질이 좋은회사인지

이런것들에 따라 수강료는 다릅니다.


그중에서 가장많이 차지하는부분이 바로 인건비 - 강사의 월급입니다.

전화영어.화상영어는 돈버는 사업이지만 그전에 교육사업이라는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하게 물건사고 파는, 도소매업이 아닌 교육서비스라는 점에서 다른 사업과 다릅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불경기이다보니 돈별려고 교육마인드없는 사업자들이 쉽게

창업식으로 해서 우우죽순 생기면서 가격경쟁이 발생하면서

추후 입점한 회사들은 인지도나 커리큘럼 , 운영능력에서 확실히 밀리다보니,

결국 가격을 싸게 해서 눈길을 끌기 바쁩니다.

말도안되는가격으로 하는회사들 어떻게 운영할까요?

단순합니다.

A회사- 수강료 10만원 -25분수업
시간당 5천원짜리 강사-(강사품질 및 회사관리우수)
= 회사 마진 5만원

B회사-수강료 5만원 -25분수업
시간당 1천원짜리 강사 (강사품질 및 회사관리 부실)
= 회사마진 4만원


위에 대략 서술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격면에서 B회사가 유리하죠? 싸니가~

그리고 수익도 크게 차이가 나지않습니다.

실력있는강사가 천원에 일할일은 없습니다. 내 실력이 좋은데 천원받으면서 시간당 일하겠나요?

결국 가격은 싸지만 강사질은 떨어집니다. 문법/발음/티칭스킬 미숙 등이있겠지요

근데 학생(고객)은 그렇게 생각을 하지않습니다. 싸던 비싸던 돈주고하는데

질높은 강사에게 수업을 받고싶어합니다.

하지만 그회사는 전혀 손해볼게없죠.

다른하나는 인터넷라인입니다. 가정용인터넷을 쓰는회사는 음질도 깨지고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보통 다른회사에서 상처? 받고 오는학생분들,

다시는 스카이프영어/전화영어 안찾거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괜찮은곳 다시찾으러

오다 해피영어를 접하는경우가 가끔있습니다.

결국 해피전화영어 아니더라도 회사를 잘만나면 좋은데, 그건 홈페이지만 보고 알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운/ 랜덤일수 있습니다. 결국 한번에 수강할것을

마음에 안들어서 다시 다른 한곳을 수강하게 됩니다. 돈만 더 날리는경우입니다.

물론 비싼회사가 다 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가격을 비싸게 하고 품질낳은 강사를 제공하는회사도 있을수있습니다.

이런이유때문에 소비자가 피해를 받지 않고 하실려면

위주로 꼼꼼히 확인하여 등록을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