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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2015년11월부터 2017년 2월까지 해피화상영어를 잘 수강해왔습니다.. 처음 해피화상영어를 발견했을때도 만족하며 아이도 즐겁게 참여하고 있어서 저 나름 주변에도 많이 소개하고 알리기도 하였습니다. 예전에도 제가 바빠서 수강 종료일을 잊고 있을때도, 전화 혹은 3일전 문자로 수업 종료일을 알려주셔서, 이번에도 태무심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챙기기 못해서 재수강일을 하루 넘겼는 불찰도 있는 것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2월24일 금요일까지 종료일인데, 2월27일 월요일 당연히 수업한다고 기다리는데 전화가 없어서 당황하여 확인해보니, 선생님은 이미 다른 학생과 수업 중이라는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1년 넘게 수업을 하고 있었으면 계속 연장할 수강생이라고 짐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자 주시다가 주시지 않은 것도 좀 섭섭하고, 채 하루만에 다른 수강생에게 시간이 넘어가버리니... 아이도 저도 많이 실망스럽습니다... 수강생이 많이 늘어나서, 사이트가 인기가 많아서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간 매우 만족스럽게 해피전화영어에 참여했는데... 속상합니다. 동일한 선생님으로 신청한대도 길게는 1년 넘게도 기다려야한다니... 재 수강일 하루 지나친 댓가가 혹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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