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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후기입니다(Che 선생님께 전달 부탁드려요)- beginner님
작성일 : 2016-08-30 20:21:30   조회수 : 1393

안녕하세요

해피전화영어를 한 달 끝낸 수강생입니다. 결석이 며칠 있었기 때문에 한 달을 완주한 건 아니지만 나름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제가 마지막 일주일을 갑자기 출장 가는 바람에...선생님께 제대로 설명을 하지 못한 채 인사도 못드리고 결석으로 수강기간을 끝내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이 커서 이렇게 남겨봅니다...혹시 이 후기를 선생님께 전달할 수 있을까요? 꼭 좀 제발 부디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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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고 

편한 주제만 골라서 얘기하거나 아니면 침묵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상대가 잘 알아듣지 못하면 그냥 내가 설명할 수 있는 쪽으로 의견을 바꾸기도 했지요

하지만 Che 선생님은 항상 제 진짜 의견을 묻고 기다려주셨습니다

매일이 새로운 표현을 배우고 말하는 도전이었습니다. 

진짜 내 얘기를 말할 수 있도록 고민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끈기를 갖고 어설픈 제 이야기를 완성해나가는 과정을 함께 해주셨어요.

저의 일과나 의견에 대해 얘기했을때의 리액션도 상투적인 리액션이 아니었습니다. Che 선생님이 주체적으로 갖고 있는 의견을 들려주었을 때, 굉장히 존중받고 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 중에 제게 하는 질문도 전부 교재와 관련 있는, 다양한 루트로 지문을 적용할 수 있는 질문을 해주셨어요.

허투루 지나가는 시간이 없었습니다.

9월 중반까지 바빠서 당장 이어서 재수강할 순 없지만 바쁜 일이 끝나면 다시 또 수강신청할 겁니다

이제는 영어 공부를 즐길 수 있어요. 다 Che 선생님 덕분입니다!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평안이 있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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